기술·자본·정보가 비슷해질수록, 조직의 차이는 감정선(Emotional Capital)에서 납니다. 감정선은 구성원이 서로와 고객에 대해 느끼는 신뢰·공감·에너지의 합입니다.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, 성과·이직·브랜딩의 바닥을 결정하는 정서적 자산입니다.
오늘의 실천: 오늘 회의 한 번만이라도, 시작 전에 2분 동안 맥락 브리핑을 하고, 끝나기 전에 “이번 회의의 감정선은 🙂 / 😐 / 🙁 중 어디인가요?”를 물어보세요. 그 한 번이, 조직의 감정선을 바꾸는 첫 줄이 됩니다.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Chuck | Business Strategist 📧 E-mail: chuck@bapkorea.kr 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